Again(《Return》韩剧插曲) - 张才人 (장재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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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gain(《Return》韩剧插曲) - 张才人 (장재인).mp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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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ti:Again (《Return》韩剧插曲)]
[ar:장재인 (张才人)]
[al:리턴 OST Part.2 (Return OST Part.2)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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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00.000]Again - 张才人 (장재인)
[00:04.860]
[00:04.860]词:ZigZagNote
[00:09.730]
[00:09.730]曲:하나/장재인
[00:14.590]
[00:14.590]编曲:ZigZagNote
[00:19.466]
[00:19.466]잠들던 하루가 깨어나기 전에
[00:23.953]在沉睡的一天醒来之前
[00:23.953]익숙한 어둠에 빛이 뿌옇게 내려
[00:28.860]在熟悉的黑暗中灰白的光洒落
[00:28.860]새벽이 가득한 이 시간 다가오는
[00:33.792]凌晨时间 涌上来的
[00:33.792]기억이 낯설어
[00:38.863]记忆很陌生
[00:38.863]그날 하늘 반쯤 감긴 달빛처럼
[00:43.287]就像那天遮住一半天空的月光一样
[00:43.287]희미한 한줄기 불빛 등지고 앉아
[00:47.962]背靠着一缕微弱的灯光坐着
[00:47.962]긴 한숨 눈물만 숨죽여 들썩이던
[00:52.983]在长长的叹息后 只流下了眼泪 屏住呼吸
[00:52.983]아픔이 떠오르네
[00:57.568]掀起一阵疼痛
[00:57.568]그래도 괜찮아
[01:02.309]即使那样也没关系
[01:02.309]흔들리지 않아
[01:07.147]不会动摇
[01:07.147]지나간 어제의 새벽에 온데도
[01:11.772]即使再回到昨日的凌晨
[01:11.772]또 다시 그 길을 걸어간다 해도
[01:16.608]就算会再走一次那条路
[01:16.608]짙은 외로움에
[01:21.327]遮挡住浓郁的孤独
[01:21.327]이 아픈 상처에
[01:26.372]和疼痛的伤口
[01:26.372]가려져 더 이상 보이지 않아도
[01:31.076]就不会再看到了
[01:31.076]걷고 있어 again
[01:36.255]再次踏上征程
[01:36.255]차가운 빛 줄기 스쳐 지나갈 때
[01:40.706]冰冷的光束擦肩而过的时候
[01:40.706]춤추듯 흩날리는 마른 꽃잎 하나
[01:45.697]一片干枯的花瓣像跳舞一样飞扬着
[01:45.697]그을려 버린 가슴 위로 내려 앉아
[01:50.532]飘落在被熏黑的心头上
[01:50.532]뜨겁게 뛰고 있어
[01:55.418]正在火热地跳动着
[01:55.418]꺼진 촛불 남아있는 저 숨결은
[01:59.923]熄灭的蜡烛残留的那气息
[01:59.923]얼룩진 어둠을 조금씩 비춰가고
[02:04.696]一点一点将斑驳的黑暗照亮
[02:04.696]닫혀있던 마음 작은 문 틈 사이로
[02:09.745]从那紧闭的心门中的缝隙
[02:09.745]또다시 스며드네
[02:14.238]再次渗入
[02:14.238]그래도 괜찮아
[02:19.069]即使那样也没关系
[02:19.069]흔들리지 않아
[02:23.842]不会动摇
[02:23.842]지나간 어제의 새벽에 온데도
[02:28.579]即使再回到昨日的凌晨
[02:28.579]또다시 그 길을 걸어간다 해도
[02:33.428]就算会再走一次那条路
[02:33.428]그대로 있어줘 내 곁에 있어줘
[02:43.287]就那么待在那里 待在我的身边
[02:43.287]흐려진 달빛이 또 나를 비춰도
[02:47.821]朦胧的月光将我照亮
[02:47.821]걸어갈래 again
[02:51.815]再次踏上征程
[02:51.815]
Again - 张才人 (장재인)

词:ZigZagNote

曲:하나/장재인

编曲:ZigZagNote

잠들던 하루가 깨어나기 전에
在沉睡的一天醒来之前
익숙한 어둠에 빛이 뿌옇게 내려
在熟悉的黑暗中灰白的光洒落
새벽이 가득한 이 시간 다가오는
凌晨时间 涌上来的
기억이 낯설어
记忆很陌生
그날 하늘 반쯤 감긴 달빛처럼
就像那天遮住一半天空的月光一样
희미한 한줄기 불빛 등지고 앉아
背靠着一缕微弱的灯光坐着
긴 한숨 눈물만 숨죽여 들썩이던
在长长的叹息后 只流下了眼泪 屏住呼吸
아픔이 떠오르네
掀起一阵疼痛
그래도 괜찮아
即使那样也没关系
흔들리지 않아
不会动摇
지나간 어제의 새벽에 온데도
即使再回到昨日的凌晨
또 다시 그 길을 걸어간다 해도
就算会再走一次那条路
짙은 외로움에
遮挡住浓郁的孤独
이 아픈 상처에
和疼痛的伤口
가려져 더 이상 보이지 않아도
就不会再看到了
걷고 있어 again
再次踏上征程
차가운 빛 줄기 스쳐 지나갈 때
冰冷的光束擦肩而过的时候
춤추듯 흩날리는 마른 꽃잎 하나
一片干枯的花瓣像跳舞一样飞扬着
그을려 버린 가슴 위로 내려 앉아
飘落在被熏黑的心头上
뜨겁게 뛰고 있어
正在火热地跳动着
꺼진 촛불 남아있는 저 숨결은
熄灭的蜡烛残留的那气息
얼룩진 어둠을 조금씩 비춰가고
一点一点将斑驳的黑暗照亮
닫혀있던 마음 작은 문 틈 사이로
从那紧闭的心门中的缝隙
또다시 스며드네
再次渗入
그래도 괜찮아
即使那样也没关系
흔들리지 않아
不会动摇
지나간 어제의 새벽에 온데도
即使再回到昨日的凌晨
또다시 그 길을 걸어간다 해도
就算会再走一次那条路
그대로 있어줘 내 곁에 있어줘
就那么待在那里 待在我的身边
흐려진 달빛이 또 나를 비춰도
朦胧的月光将我照亮
걸어갈래 again
再次踏上征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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