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3:49.00]펠리컨님이 입장하셨습니다 [03:49.00]너네 펠리컨이라는 동물을 아니? [03:49.00]긴 부리에 주머니를 가진 새말이야 [03:49.00]얘는 무작정 입에 넣고 본다던데 [03:49.00]멍청하다 생각할지라도 말이야 [03:49.00]그렇게 말하는 그대는 얘처럼 무모한 적 있었나 [03:49.00]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벽에 기대어 산다던데 [03:49.00]우린 이런 점을 본받아야 해 [03:49.00]일단 하고 보는 자세 말이야 [03:49.00]요즘에 이런 말도 생겼던데 (펠리컨적 사고) [03:49.00]나 같은 사람에게 딱 해주고픈 말이야 [03:49.00]누군가에게는 어리석은 사냥꾼 [03:49.00]누군가에게는 탐이 나는 재주꾼 [03:49.00]자신의 열 배 이상의 먹이를 노리는 그의 이름은 [03:49.00]펠리컨이라 하네 [03:49.00]우린 이런 점을 본받아야 해 [03:49.00]일단 하고 보는 자세 말이야 [03:49.00]요즘에 이런 말도 생겼던데 (펠리컨적 사고) [03:49.00]나 같은 사람에게 딱 해주고픈 말이야 [03:49.00]누군가에게는 어리석은 사냥꾼 [03:49.00]누군가에게는 탐이 나는 재주꾼 [03:49.00]자신의 열 배 이상의 먹이를 노리는 그의 이름은 [03:49.00]누군가에게는 어리석은 사냥꾼 [03:49.00]누군가에게는 탐이 나는 재주꾼 [03:49.00]자신의 열 배 이상의 먹이를 노리는 그의 이름은 [03:49.00]펠리컨이라 하네 [03:49.00]펠리컨님이 사냥에 성공하셨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