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3:46.00]조그만 틈 그 사이로새어 나오는 별처럼넌 내 마음이야한 줌의 모래알처럼아무도 잡을 수 없게쏟아지길 바래이렇게 오직 한 번만내게 다가오면 돼요단 한 번만 그대그 밤 내가 붙여놓은편지를 읽었나요나에게 오는가요그리운 침묵 그 위로내 모든 걸 뿌려요이젠 함께에요조그만 틈 그 사이로새어 나온 불빛처럼넌 내 마음이야장난이 좀 짓궂어서당황한 그대 모습이파도 같아 내겐이렇게 오직 한 번만내게 다가오면 돼요단 한 번만 그대그 밤 내가 붙여놓은편지를 읽었나요나에게 오는가요그리운 침묵 그 위로내 모든 걸 뿌려요이젠 함께에요그리운 침묵 그 위로내 모든 걸 뿌려요이젠 함께에요조그만 틈 그 사이로새어 나오는 별처럼넌 내 마음이야한 줌의 모래알처럼아무도 잡을 수 없게쏟아지길 바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