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0:00.00]Run - 河东均 (하동균) [00:01.83] [00:01.83]세차게 불었던 차가운 바람은 [00:15.92]猛然袭来的冷风 [00:15.92]날카로운 칼날처럼 [00:20.24]刀一般 [00:20.24]내 마음을 베고 [00:27.86]割开我的心 [00:27.86]꺼내 볼 수 없게 막아둔 [00:32.82]封存住而无法掏出的你 [00:32.82]니가 나타나서 [00:41.80]出现了 [00:41.80]듣기 싫은 그때 그대로 [00:46.79]不想听到那句话的时候 却又那样 [00:46.79]또 다시 이별을 말해 [00:54.93]再一次说出了离别 [00:54.93]나는 멈춰 섰고 시간은 흐르고 [01:08.73]我站着停在这里 时间却在不停流逝 [01:08.73]너의 그 말들은 나에게 달려들어 [01:23.25]你的那句话 朝我袭来 [01:23.25]잔뜩 굳어버린 나를 부수다가 [01:36.57]把自以为已经坚强的我摧毁 [01:36.57]우리의 이별은 아름답단 [01:41.53]再用 我们的离别是美好的 [01:41.53]말로 빠져나가 [01:53.11]这句话 来脱身 [01:53.11]한참을 그렇게 얻어 맞은 듯이 [02:06.80]很长时间里就这样 默默接受了一切的模样 [02:06.80]뜨거워진 내 두 눈과 [02:11.08]装作我那滚烫的双眼 [02:11.08]큰 멍이 든 맘은 [02:19.17]和破了一个大洞的心 [02:19.17]다 나은 것처럼 [02:21.77]都已经痊愈 [02:21.77]잠깐의 휴식을 갖다가 [02:32.84]稍稍休息片刻的时候 [02:32.84]때를 맞은 자명종처럼 [02:37.99]像到了时间的闹钟一样 [02:37.99]또 다시 이별을 말해 [02:46.13]又响起那句离别的话 [02:46.13]나는 멈춰 섰고 시간은 흐르고 [02:59.96]我站着停在这里 时间却在不停流逝 [02:59.96]너의 그 말들은 나에게 달려들어 [03:14.04]你的那句话 朝我袭来 [03:14.04]잔뜩 굳어버린 나를 부수다가 [03:27.83]把自以为已经坚强的我摧毁 [03:27.83]우리의 이별은 [03:31.18]再用 我们的离别是美好的 [03:31.18]아름답단 말로 빠져나가 [03:41.67]这句话 来脱身 [03:41.67]그렇게 다 부서지고 [03:48.79]就这样摧毁一切 [03:48.79]우리는 다 흩어지고 [03:56.03]我们纷纷散开 [03:56.03]바람 속에 살아나고 Oh~~ [04:37.85]又在风中再次重生 [04:37.85]나는 멈춰 섰고 시간은 흐르고 [04:51.28]我站着停在这里 时间却在不停流逝 [04:51.28]너의 그 말들은 나에게 달려들어 [05:05.29]你的那句话 朝我袭来 [05:05.29]잔뜩 굳어버린 나를 부수다가 [05:19.14]把自以为已经坚强的我摧毁 [05:19.14]우리의 이별은 [05:22.56]再用 我们的离别是美好的 [05:22.56]아름답단 말로 빠져나가 [05:27.06]这句话 来脱身