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0:00.00]이별로 걷는 길 - 千丹菲 (천단비) [00:04.84]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[00:04.84]词:김이나 [00:09.69] [00:09.69]曲:황찬희 [00:14.54] [00:14.54]编曲:황찬희/이형순 [00:19.39] [00:19.39]끝을 알고도 본 영화처럼 [00:26.09]就像明知结局却仍要看的电影 [00:26.09]너와 난 이미 알고 있잖아 [00:33.69]你和我早已心知肚明 [00:33.69]비좁아지는 그 길의 끝에서 [00:40.53]在那条愈发狭窄的道路尽头 [00:40.53]우린 나란히 걸을 수 없어 [00:47.80]我们无法并肩同行 [00:47.80]이 맘 쯤에 사랑을 시작했나 봐 [00:54.86]大概是在这个时候开始相爱吧 [00:54.86]익숙한 바람이 더 슬퍼 [01:01.27]熟悉的风更加令人悲伤 [01:01.27]부르지 않아도 서로를 바라보던 [01:08.91]即使不呼唤,也互相凝视着 [01:08.91]울지 않아도 이미 안아주던 [01:16.07]即使不哭泣,也已经拥抱过你 [01:16.07]너와 난 아무 말 안 해도 [01:21.90]你和我 就算彼此不发一言 [01:21.90]손을 이렇게 잡고도 [01:27.60]即便像这样紧握着双手 [01:27.60]헤어짐으로 이별로 걷고 있어 [01:41.99]也以分手的方式走在离别之路上 [01:41.99]혼자 남아 조금 더 바라보려 해 [01:48.97]独自留下,想要再多看你一眼 [01:48.97]오래 걸어왔던 이 길을 [01:55.39]我们长久走过的这条路 [01:55.39]부르지 않아도 서로를 바라보던 [02:03.04]即使不呼唤,也互相凝视着 [02:03.04]울지 않아도 이미 안아주던 [02:10.23]即使不哭泣,也已经拥抱过你 [02:10.23]너와 난 아무 말 안 해도 [02:16.02]你和我 就算彼此不发一言 [02:16.02]손을 이렇게 잡고도 [02:21.83]即便像这样紧握着双手 [02:21.83]헤어짐을 향해 이별로 걷는다 [02:28.25]我们仍走向离别,走向分离 [02:28.25]지워내도 지워지지 않는 [02:35.47]即使试图抹去,也无法抹去 [02:35.47]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는 [02:42.59]即便想要忘记 却无法忘记 [02:42.59]너와 난 말하지 않아도 [02:48.62]你和我 即便什么都不说 [02:48.62]서로가 너무 아프다 [02:54.29]彼此也都太过痛苦 [02:54.29]좋은 내 사람 나의 끝 사람 안녕 [02:59.03]我亲爱的,我最后的爱人,再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