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4:13.00]내 어깨를 밟고 나를 뛰어 넘어라! [04:13.00]그렇게 이르던 당신의 큰 사랑 [04:13.00]당신께 받은 사랑 헤아릴 수가 없네 [04:13.00]가슴에 사무쳐 눈물 흘러 내리네. [04:13.00]갈곳을 잃은 내게 길을 열어 주시며 [04:13.00]이제는 더이상 해매이지 마라! [04:13.00]전쟁터 같은 세상 잘 살아주고 있다 [04:13.00]위로해 주시던 어버이 같은 당신 [04:13.00]아! 지금 내가 가는 이 길은 [04:13.00]생사의 고해를 넘어 위없는 깨달음의 길 [04:13.00]먼저 가신 당신의 그 길 따라 [04:13.00]나 옳게 가리라 [04:13.00]아~당신이 곧 나의 참스승, [04:13.00]잊을 수 없는 고귀한 사랑!